채운 라운지는 15년째 국내 소셜 엔터테인먼트 문화의 흐름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시작은 단순한 바람이었습니다. 격조 있는 공간에서 사람들이 편하게 모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 강남의 작은 라운지에서 출발한 그 바람은 이제 전국 다섯 개 도시의 회원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가 되었습니다.
2010
강남 1호점 개점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첫 라운지를 열었습니다. 커뮤니티와 공간의 질을 최우선에 둔 새로운 접근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2013
부산·인천 진출
수도권을 넘어 부산 해운대와 인천 송도에 지점을 열며, 지역의 색을 담은 라운지 운영 방식을 처음 시도했습니다.
2017
공간 혁신
몰입형 연출 기술과 음향 설계를 전면 도입하고, 전 지점의 동선과 좌석 배치를 다시 설계해 체류 경험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2020
커뮤니티 우선
회원 중심의 상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정기 모임과 소규모 이벤트를 통해 회원 간의 관계가 한층 단단해졌습니다.
2023
플래그십 리뉴얼
강남 플래그십 지점을 전면 리뉴얼해 라운지, 이벤트홀, 커뮤니티 라이브러리를 갖춘 복합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2025
다음 15년을 향해
변함없는 환대와 끊임없는 실험 사이에서 균형을 지키며, 더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